[공지사항]공지입니다~ Diary

실은 공지라고 할 것도 없지만.
 
이 글은 언제나 제 이글루의 최 상단에 위치합니다.
 
밑에는 계속 포스팅이 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큰일은 아니고 Diary

그냥 별 일 없이 삽니다.

문득 장기하의 별 일 없이 산다. 라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니가 들으면 십중팔구 불쾌해질 애기를 들려 주마
나는 별 일 없이 산다아~

...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설마 불쾌해 하고 계시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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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제가 좀 느려서..

이제야 츤데레포의 진정한 위력을 알게되었달까요.

아니 애초에 한참전에 느낀 사람은 사고가 어느정도로 빠르게 돌아간거야?!

나도 나름 그런쪽(?)으론 고속 사고라고 생각했는데?!

아, 본론은 이게 아니고.

금서목록을 전부 샀는데,

다시 되팔고있습니다. 은행 잔고를 보니 이놈의 통장이 이때다 싶었는지

"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
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
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밥"

......아무튼. 돈을 좀 넣어놔야지.. 하아..

이렇게. 하루하루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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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만사마 정모가 있다는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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